태그 : unicode
2008/01/25   vi file encoding
vi file encoding
(윈도우용 GVim 6.4 를 기준으로 설명)

VI: 유니코드(UTF-8)로 인코딩 전환


VIM은, BOM(Byte Order Mark) 이 있는 UTF-8 파일은 자동으로 인식하지만, BOM이 없으면 인식하지 못하고 파일 속의 한글이 깨집니다. 이때는 다음과 같이 인코딩을 수동으로 전환해 주면 됩니다.

* 현재 편집중이라면 키보드의 Esc키를 누릅니다.
* 콜론(:) 키를 눌러, 명령어 모드로 들어갑니다.
* se enc=utf8 이라고 입력합니다. 그러면 UTF-8 파일의 한글이 정상적으로 보일 것입니다.



VI: 한글 완성형(euc-kr)으로 인코딩 전환


만약 Vim이 한글 완성형 파일을 인식하지 못하고, 한글이 깨진다면 다음과 같이 합니다.
se enc=cp949
또는
se enc=korea 라고 입력합니다.



VI: 영문 모드로 인코딩 전환


se enc=cp437 이라고 입력합니다. 그러면 텍스트의 한글들이 모두 그래픽 문자로 바뀝니다.

VI: 일본어 Shift-JIS 모드로 인코딩 전환


se enc=932
또는
se enc=japan
이라고 입력합니다.

그런데 위와 같이 해도, 한글 윈도우에서는 일본식 한자들이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.

se guifont=MS\ Mincho:h12
이렇게 일본어 폰트도 지정해 주어야 합니다.

(진짜 일본어 텍스트 파일이어야 일본어 문자들이 보입니다.)

출처 : http://mwultong.blogspot.com/2006/08/vim-gvim-utf-8.html
by 꽁니아빠 | 2008/01/25 23:05 | Linux | 트랙백(97)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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